싱그러운 햇살이 가득한 오전, 입구도 출구도 모를 깊은 숲속 한편에 하늘이 열린 공터가 펼쳐지고
그 뒤편으로 그 끝이 보이지 않는 아름드리나무 위에 지어진 작은 마을이 보인다.
성탄 브금